끄적대며2018.08.25 23:35


일기를 써야겠다 생각이 들었다.

그렇다고 펜을 쥐기는 영 귀찮고.

생각난 곳이 바로 이곳.


1년반만의 접속이네.

오래 접속을 안 해 심지어 계정이 휴면되어 있었다. -_-

오늘 이렇게 쓰고 또 언제 들어오게 될런지.


어쨌든 오늘은 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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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yoyo_yo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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